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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OSPHERE : 영은아 대구를 부탁한다.


영은아 대구를 부탁한다"

 

조현우 선수가 아시안게임기간 차출되면서 최영은 선수에게 남긴 말입니다

 

존경하는 형을 따라 대구에 입단한 이 선수는 11경기 83패의 성적으로, 존경하는 형의 빈자리를 완벽히 메꾸었습니다. 영은 선수의 대구입단 전 국가대표 시절의 연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조현우, 최영은 둘의 스토리,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최영은이라는 존재의 소중함...

제작 - 크루 7기 김경한, 이솔미, 조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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