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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추석 선물 세트 ‘대구가 키운 사과’ 판매로 지역 특산물 알리기 나서



대구, 경북에서 재배된 특A급 사과 18/15/12과로 구성

사과 세트 구매 시 추석맞이 빅토&리카 스티커 2종 증정

 

대구FC가 추석 선물 세트 판매로 지역 특산물인 사과 알리기에 나섰다. 대구는 지역 청과물 브랜드와 함께 A사과로 구성된 대구가 키운 사과세트를 발매 했다.

 

대구가 키운 사과세트는 다양한 용도에 맞게 제수용 및 다과용 18/15/12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39,000, 43,000, 59,000원이다.

 

세트에는 지역에서 재배된 우수한 사과가 담겨있으며, 박스에 대구FC 엠블럼과 함께 조현우, 세징야, 에드가, 김대원, 정승원 등 대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들어가 있어, 대구FC 팬이라면 올 추석 대구가 키운 사과로 풍성한 마음을 감사한 분들에게 전할 수 있다.

 

 


 

판매기간은 826()부터 오는 98()까지이며, 92()부터 순차 배송된다. 사과 세트 구매 시 추석맞이 빅토&리카 스티커 2종을 받을 수 있으며, 구매는 대구FC 공식 온라인 몰(http://daegufcmall.co.kr/)에서 할 수 있다.

 

대구는 사과 세트 판매에 앞서 대구 소재 스트릿 편집샵 이플릭과 콜라보레이션해 티셔츠를 발매하는 등 꾸준히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기획,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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