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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조현우 ‘BEST11 GK', 세징야’BEST11 MF', 김대원 ‘올해의 탱고어워드’ 수상

  

2() 열린 2019 K리그 시상식에서 수상 영예 

 

대구FC 조현우, 세징야, 김대원이 2() 서울 홍은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 K리그 시상식에서 베스트11, 올해의 탱고어워드등에 선정됐다.

 

 

세징야와 조현우는 각각 미드필더와 골키퍼 부문 베스트 11’을 수상했다. 조현우는 38경기에 출전해 34실점으로 0점대 방어율을 선보였다. 특히, 특유의 반사신경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기도 했다. 세징야는 4명을 뽑는 베스트 11 미드필더 투표에서 K리그1 12명의 감독 중 9명으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본인팀 선수를 선택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안드레 대구 감독이 세징야에게 표를 던지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감독들 중 2명 만이 세징야가 아닌 다른 선수를 택한 것이다.

 

선수들로부터 10표나 이끌어냈다. 1명의 선수만이 세징야를 베스트 11으로 선택하지 않은 셈이다. 모든 포지션을 통틀어 세징야보다 감독과 선수로부터 많은 표를 이끌어낸 이는 한 명도 없다. 세징야가 미디어로부터 받은 92(총 유효표 101) 역시 올해 최고 기록이다.

 

 

아이다스 탱고어워드 상은 김대원이 수상했다. 아디다스 탱고어워드는 매월 가장 창의적인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에게 주어지며, 김대원은 지난 3월 제우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절묘한 터닝 슛으로 수상한 경험이 있다. 3월에서 10월까지 걸쳐 선정된 총 8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이틀간 팬들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올해의 탱고어워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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