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늘 SAVE 캠페인’업무협약


 

대구FC x 세이브더칠드런...대구시 지역 아동을 위한 협약

 

대구FC가 지난 26() DGB대구은행파크에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 협약을 맺으며 대구시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구FC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난 26()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진행됐으며 대구FC 조광래 대표이사, 세이브더칠드런 CEO 정태영 총장이 참석했.

대구FC 마스코트 빅토, 리카와 세이브더칠드런의 고티도 함께했다.

 

대구FC는 지난 2020년 세이브더칠드런과 첫 번째 업무 협약을 맺은 이후 스쿨존 캠페인, 함께하늘 SAVE DAY, 축구 멘토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대구 지역 아동들의 권리 실현과 안전을 위해 힘썼다.

 


 

 

대구는 다시 한번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약을 맺으며 대구시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헌활동을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 날 홈경기는 DGB대구은행과 함께하늘 SAVE DAY로 진었으며 1,200여명의 어린이들과 보호자를 초대하여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 여러 체험 부스를 준비해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로 가득 채웠다.

 

대구FC 조광래 대표이사는 다시 한 번 세이브더칠드런과 대구시 어린이들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어서 기쁘다.” 축구를 통해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 CEO 정태영 총장은 대구FC와 아동권리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로 함께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어 기쁘다.” 모든 아동이 생존,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온전히 누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공헌 파트너로서 대구FC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FC 사회공헌브랜드 함께하늘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대구를 따뜻한 하늘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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