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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대단합니다. ~ ~

엄동설한에도 불구하고 건재한 대구FC를 보니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예상 밖에 선전하는 시합을 보고서 사선을 넘나드는 훈련도 견뎌냈겠구나 싶습니다.

더 이상의 바랄 것이 없지만 다음 시합에서 줄줄이 지고서 허탈해 할 것 같아 복습해 봅니다.

 

대구FC가 구조와 방어가 좋아졌습니다. 위기대처 능력도  향상 되었습니다. 선수교체 시기는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간의 교감도 엿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배급의 구조가 2인타입 같은 데 3인타입을 보강해야 한다고 봅니다. 즉 배급받아 드리블하지 말고 배급받아 바로 넘겨주고 세번 째 선수가 치고 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예컨대 쯔바사가 세징야에게 배급하고 세징야가 드리블하는 것보다, 쯔바사가 배급하고 데얀이 바로 넘겨주고 세징야가 드리블 슈팅하는 것이 더 위협적이라 생각합니다.

두 번째 선수는 공을 갖지 말고 벽패스하고 세 번째 선수가 결정하는 타입을 보강해야 한다고 직감합니다.

비슷한 예로, 볼을 속력내어 다투었을 때 ë³¼ì„ 아웃시키거나 배급을 하는 타입을 곁들여야 한다고 봅니다. 볼을 가질려다 ë³´ë©´ ë³¼ 근처에서 속도가 낮아져 다시 빼앗겨 버리니 아예 아웃 또는

배급 작전도 구사해 볼 만하겠습니다.

 ë³¼ì„ 프리킥할 때 9m 사이를 두고 차도 걸리는 ë°, 움직임 없이 정지한 상태에서 멀리 찰려다 걸려 기습을 당하기 보다 뒤로 빽패스해서 안전하게 ë³¼ 공급하는 것이 역습 방지에 이바지하리라

봅니다.

볼 배급을 기다리지 말고 스텝밟아 볼을 확보하기 뿐만 아니라,공가진 선수가 견제받는 상태에서는 우리 선수에게 정확히 배급하기 어렵우므로 볼받는 선수가 예측해서 치고 나가 업사이드도 건너 뛰고 비중있는 기회도 선보이는 것이 스릴있겠다 싶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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