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다 11회 매진!’대구FC, 3일 마지막 홈경기 전석 매진!



이근호 은퇴식 및 홈 최종전 기대감이 만든 신기록
다섯 경기 연속 매진, 단일 시즌 최다 매진 기록 경신
홈경기 7일 앞둔 26일 오후 2시 10분 매진

 

대구FC가 시즌 열한 번째 DGB대구은행파크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12월 3일(일) 인천UTD와의 K리그1 38R 시즌 마지막 홈경기 티켓이 경기를 7일 앞둔 26일(일) 오후 2시 10분에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대구가 지난 24일(금) 오후 8시 선예매, 26일(일) 오후 2시부터 일반예매를 시작한 인천UTD전 홈경기 티켓이 경기를 7일 앞둔 26일(일) 오후 2시 10분 전량 매진되었습니다. 당일 현장 매표소에서는 티켓 구매 및 무료입장이 불가하며, 온라인 예매 티켓 교환만 가능합니다.
 
이번 매진은 대구의 다섯 경기 연속 매진이자, 올 시즌 열한 번째 매진입니다. 이번 경기는 대구의 2023시즌 마지막 홈경기이자, ‘태양의 아들’ 이근호 선수의 은퇴식이 예정되어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대구는 2023시즌 홈경기 전석 매진 기록을 11경기로 늘려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대구는 K리그1 37라운드를 마친 현재 홈경기 18회 누적 관중 수 196,006명, 경기당 평균 관중 수 10,889명(K리그1 구단 중 6위, K리그1 평균 관중 수 10,643명)을 기록 중입니다. 오는 3일(일) 마지막 홈경기가 사전 예매로 전석 매진된 만큼 경기 당일 공식 관중 집계에 따라 시즌 최다 누적 관중(2019년 19경기 누적 203,942명) 달성이 유력합니다.

대구는 오는 3일(일) K리그1 38라운드 인천UTD와의 홈경기에서는 이근호 선수의 은퇴식을 비롯해 김진혁 선수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장 시상식, 장성원과 김강산 선수의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장 시상식, 2023 홈 피날레 행사를 마련해 팬들에게 최고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구가 DGB대구은행파크를 가득 채운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쏠립니다.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R 대구FC vs 인천UTD
*경기 일정 : 12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
*티켓 오픈 : 11월 24일 금요일 오후 8시 / 11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
*티켓 매진 : 11월 26일 일요일 오후 2시 10분(경기 7일 전)


※역대 DGB대구은행파크 매진 기록
2019년 9회(K리그 8회+ACL 1회/*코로나 이전)
2020년 3회(10% 제한 입장 1회, 30% 제한 입장 2회)
2021년 8회(10% 제한 입장 1회, 30% 제한 입장 7회)
2022년 0회
2023년 11회(K리그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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