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대구FC, 홈에서 인천과 시즌 최종전 치른다!


 

이번 시즌 인천 상대로 21

시즌 마지막 경기 승리로 점 찍는다

 

대구FC가 오는 3() 오후 2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38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맞붙는다.

 

대구FC2023시즌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대구는 인천을 홈으로 불러들여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 하겠다는 각오다.

 

대구는 파이널A 안착 이후 13패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바셀루스, 고재현전방에서 분투중이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하며 최근 4경기 2골만을 기록중이다. 양쪽 측면에서는 홍, 황재원이 날카로운 크로스와 전진 능력으로 공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구는 후반까지 수비 집중력을 잘 유지하며 매끄러운 공격 마무리로 승점을 챙겨야한다. 한편, 이진용은 경고 누적으로 이번 라운드 출전하지 않는다.

 


 

 

상대 인천은 기세가 좋다. AFC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최근 3경기 동안 패가 없다. 파이널A에 진입한 후에는 무패를 기록중이다. 인천은 부상으로 주전 선수들이 전력을 이탈한 가운데 승호, 최우진 등 어린 선수들이 재빠르고 위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구 수비진이 발 빠른 인천의 신예들을 어떻게 묶을지가 관건이다.

 

대구와 인천의 통산전적은 122119, 최근 10경기 전적은 136패로 대구가 열세를 보이고 있다. 대구는 이번 시즌 인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적이 없다. 대구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로 홈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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